나 장애있어서 장애등록하기 전에 병원에 재활 하느라 어린이집 유치원 제대로 안갔거든? 그래서 제대로 된 기억이 없어 병원기억이 너무 세서 ㅋㅋ
근데 초등학교 2학년때 같은 반 안에 백혈병 갖고 있던 애가 있었는데 출석을 거의 못했어
한번 딱 등교 했었는데 그 날에 나보고
“안녕 우리 OO어린이집 같은반이었어” 이러더라구 내가 소심해서 아 그래...? 라고 말았는데 그게 마지막이었어 학교에 온게 아마 마지막 등교처럼 왔었나봐
커서 좀 후회해 친한 사이도 아니고 소심해서 막 맞장구도 못쳐준게 후회 되더라고ㅠㅠ 나중에 또 보자고 했었는데 못보고 23년이 지나서도 아직도 잊혀지지가 않아 ㅠㅋㅋㅋ
내가 아직 기억 하는게 고마운걸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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