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초반에 그리던 20대 후반의 나의 삶이 아니라서 속상하고 ㅠㅠ 결혼 준비 중이라 직장 관두고 남친 지역으로 와서 살고있는데 지역 특성상 여성취업이 쉽지 않은 공단, 공장 많은 지역이라.. 이것도 쉽지 않고
직업 없이 결혼하게 될지는 몰랐어
남들과 비교할 필욘 없지만 내 이상과 현실의 괴리감이 우울하다..
그냥 속상해서 글 남겨봐.. 어디 말할대도 없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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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초반에 그리던 20대 후반의 나의 삶이 아니라서 속상하고 ㅠㅠ 결혼 준비 중이라 직장 관두고 남친 지역으로 와서 살고있는데 지역 특성상 여성취업이 쉽지 않은 공단, 공장 많은 지역이라.. 이것도 쉽지 않고 직업 없이 결혼하게 될지는 몰랐어 남들과 비교할 필욘 없지만 내 이상과 현실의 괴리감이 우울하다.. 그냥 속상해서 글 남겨봐.. 어디 말할대도 없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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