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착한 친구고 막상 잘되면 진심으로 축하해주는데
종종 뭐 도전한다고 하면 "그거 어렵잖아" 이러는 친구?
막
"나 대공기업 지원해보려구"
"임용 봐보려구"
"과탑해서 교직이수 노려보려구"
"인서울 편입 해보려구"
이런 st 에 그거 어렵잖아 이렇게 말하는거?
근데 막상 또 잘되면 진심으로 축하해주는게 느껴져서
막 치기하려는 건 아닌거 같은데...
그냥 혼잣말 같은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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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착한 친구고 막상 잘되면 진심으로 축하해주는데 종종 뭐 도전한다고 하면 "그거 어렵잖아" 이러는 친구? 막 "나 대공기업 지원해보려구" "임용 봐보려구" "과탑해서 교직이수 노려보려구" "인서울 편입 해보려구" 이런 st 에 그거 어렵잖아 이렇게 말하는거? 근데 막상 또 잘되면 진심으로 축하해주는게 느껴져서 막 치기하려는 건 아닌거 같은데... 그냥 혼잣말 같은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