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이직이다 집안일이다 뭐다 해서 많이 힘든데
친구가 힘든거 아니까 힘내라고 꽃을 주면서 밥도 사줬거든?
근데 나 생각해보니 애인한테는 이런 다정함을 느껴본 적이 거의 없어...
애인이 나 꽃 좋아하는 거 알고 요즘 힘든 것도 아는데
오늘 애인보다 친구한테 더 위로받는다는 느낌을 느껴서 씁쓸하다..말해볼까 애인한테...?
갑자기 현타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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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이직이다 집안일이다 뭐다 해서 많이 힘든데 친구가 힘든거 아니까 힘내라고 꽃을 주면서 밥도 사줬거든? 근데 나 생각해보니 애인한테는 이런 다정함을 느껴본 적이 거의 없어... 애인이 나 꽃 좋아하는 거 알고 요즘 힘든 것도 아는데 오늘 애인보다 친구한테 더 위로받는다는 느낌을 느껴서 씁쓸하다..말해볼까 애인한테...? 갑자기 현타오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