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짝남이 버스랑 지하철 고민하는 나 보고 같이 지하철 타자함본인이 화장실에서 놓고 온 거 찾으러 갈 때 여기에 가만히 있으라 함
오늘 옷 예쁘다 함
신발도 마음에 든다 함 자기는 독특한거 좋아해서 그렇다고
비슷한 업무 볼 때 나만 괜찮으면 같이 만나면 좋을거같다 함
솔까 티가 나서 기분이 좋았는데
우리가 서로 만나서 얘기할 시간이 진짜 없긴하거든..?
근데 내가 암 생각없이 동료들이 가는 방향으로 지하철 타서단둘이서 퇴근길에 잠시 얘기할 수 있는 기회 놓쳐버림 방향이 상관없었는데....
살짝 짝남 표정 얼탔던거같기도 하고 ㅠ 비약이겠지만
어제 나 예뻤는데!!! 내가 넘 좋아해서 그런가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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