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애들이 내 도움 받아서 성장하고 막 진짜 이거저거 도와주고 싶은 마음이 많거든?
사대 졸업하고 임용 준비하다가 그냥 사교육일 하고 있는데
내가 지금도.. 내 스스로 단점인데
남들 감정에 쉽게 동화가 잘 되는 편이라 상대가 힘들면 나도 힘들어
내가 신도 아니고 나도 해결 못하는 부분도 있는걸 인정해야하는데 못하면 못했다고 또 힘들고..
학생이 힘든 상황이 있는데 그걸 해결 못하거나 아니면 그 감정이 그대로 나한테 전달이 되니깐
그냥 오늘 버스정류장에서 학생들 막 이거저거 고민 이야기하는거 들으니깐 기분이 나도 썩 좋지 않더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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