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과음하고 택시에서 실례해서 변상한적 있는데, 엄마가 무슨 술을 몸 못가눌 정도로 마시냐고 엄청 뭐라해서 좀 냉전이었는데 남동생이 키? 사서 엄마랑 둘이 편먹고 나보고 이웃한테 가서 사과하게 시킴 안하면 용돈 없다는 식으로 협박.. 진짜 이 나이먹고 무슨 짓인지 현타옴 굳이 왜 이렇게 까지 시키는건지 수치심 주려는 목적 아니면 이해도 안되고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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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과음하고 택시에서 실례해서 변상한적 있는데, 엄마가 무슨 술을 몸 못가눌 정도로 마시냐고 엄청 뭐라해서 좀 냉전이었는데 남동생이 키? 사서 엄마랑 둘이 편먹고 나보고 이웃한테 가서 사과하게 시킴 안하면 용돈 없다는 식으로 협박.. 진짜 이 나이먹고 무슨 짓인지 현타옴 굳이 왜 이렇게 까지 시키는건지 수치심 주려는 목적 아니면 이해도 안되고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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