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랑 엄마랑 쓰라고 보냈고 그때 알겠어 고마워 이랬거든? 근데 내가 이번에 오면서 그거 줬냐고 하니까 그게 뭐녜 그래서 전에 말했자나 이모 주라고 엄마도 쓰고, 하니까 그걸 자기가 우째 기억하냐면서 뭐 있어봤자 관심없어서 쓸일도 없는걸 자꾸 왜 물어보냐고 말하는거야....
와 나 진짜 개 상처 받아서 아니 분명 쓰라고 준거고 고맙다 했으면서 이제와서 저렇게 말하니까 얼탱이가 없어서 내가 그땐 고맙다 말해놓소 이제와서 그렇게 말하니까 상처다 하면서 문닫으니까
뭐라뭐라 욕하면서 짜증나고로 이단어가 딱 들리대? ㅋㅋㅋㅋㅋㅋㅋ진짜 갑자기 일하고 있는 시간에 대뜸 전화 걸어서 엄마 큰일났다길래 놀래서 급하게 사무실 복도로 나오니까 기미생겨서 큰일났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이건 중요하고 내가 보낸건 안중요한 것 같음 지금 생각해보면
내거 이러니 본가에 내려와서 지내라 해도 서울에 꾸역꾸역 있는게 근처 지역가면 또 자주와라 아니면 차 뽑아줄테니 집에서 출퇴근해라 이러겠지...내가 누구때문에 정신병 걸린건데 그것도 모르는 사람한테 뭘바랬을까 내가.
아주 멍충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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