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생활 하면서 남들 다 조용할때 스몰토킹 최초로 거는건
항상 나임 난 Intp 고
원래 말 0.1도 없는 진짜 묵음 인간이었는데 사회생활 오직 그거 위해서 .. 살기 위해서 어쩔수없이 여러 시도하고 스피치 학원도 다녀서 별짓 다해서 개선된게 지금임
그래서 나 진짜 말 많이 하고있어 내입장에서.. 원래는 인궁금해서 안물어뵀을 남들의 일상 물어보고 다닌단말야..
근데 아직도 말을 조곤조곤하게 하시는 타입이네여
E들 사이에 있을땐 내가 제일 말이없대 .. 낯 가리는거 푸는건 아직도!서툴러서 그렇나봐 근데 그 말 들으면
난 진짜 노력하고있고 노력 해왔었는데그런말 들으면 전의상실돼.. 허탈하고 허무하고 그냥 그런 느낌에 강하게든달까
어떡하라는건지 모르겠어 노력해도 그런말듣는거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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