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예민한게 아니고 쌍욕에 천박하게 말하는데 말투 울분에 차있고 공격적인 느낌... 혀로 칼춤춘다 그래야하나뭐라할려다가 그냥 인간같지가 않아서 거리두는데 원래 안저랬는데 힘든일겪더니 사람이 변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