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딴 내가 말없고 낯가림이 심한데 업무가 좀 소통하는 업무라 업무적으로 버거움.... 시간 지나면 그나마 좀 괜찮아질 거 같긴한데 그래도 내가 막 말이 많은 편이 아니라 진짜 넉살 좋게 다가가는거보다 일적인 말만 하고 인사만하고 거기가 끝일거 같음..... 내 성격은 내가 잘 알다보니 적응 하기까지 힘들거같다고 생각하기도 하는데 그래도 포기하는거보다 해보는게 낫지않나 생각도 들고.... 그리고 직장 사람들은 좋긴하는데 나 없을때 내 뒷담은 까는거 같더라고 그냥 내 마음 편하자면 퇴사하는게 맞는데, 나도 나이가 30 넘고 이제 다음에 이직하면 사무직은 안갈꺼같음 ㅠㅠ 여기라도 버티는게 나을려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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