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
부모님한테 막대하는 사람 (알고보니 사정이 있어서 이해되고
성형으로 얼굴 막 고치는 사람(이것도 사정 보니 이해되고
여기저기 기분 나쁘게 시비 거는 사람(당하면 싫지만 저렇게 살면서 미움 받는 것도 참 대단하다 싶고
요런 거...? 어릴 땐 무작정 사람이 어떻게 그럴 수 있어??? 이랬는데 이젠 그냥 이해도 되고 무덤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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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 부모님한테 막대하는 사람 (알고보니 사정이 있어서 이해되고 성형으로 얼굴 막 고치는 사람(이것도 사정 보니 이해되고 여기저기 기분 나쁘게 시비 거는 사람(당하면 싫지만 저렇게 살면서 미움 받는 것도 참 대단하다 싶고 요런 거...? 어릴 땐 무작정 사람이 어떻게 그럴 수 있어??? 이랬는데 이젠 그냥 이해도 되고 무덤덤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