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때 나는 힘들어죽겠는데 엄마는 친구랑 통화하면서 웃고 하는게 너무너무 싫었어서 엄마 전화할때마다 엄마랑 싸움..아직도 엄마 그얘기 하심 진짜 나도 넘 죄송했음 그때 나 ㅁㅊ넘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