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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 그만 받기를 설정한 글입니다[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방망이 살아나겠죠. 살아날 때가 됐지."
LG 염경엽 감독은 요즘 경기 전 브리핑 때마다 이 말을 꺼낸다. 5월 5일부터 12일까지 7경기 연속 선발 라인업에 손을 댄 데에는 팀 전반의 타격 슬럼프에 대한 고민이 있다. 이제는 살아날 때가 됐다고 생각했는데도 살아나지 않는 타선에 대한 고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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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는 10일까지 36경기를 치르면서 10개 구단 가운데 가장 많은 329개의 잔루를 남겼다. 사실 잔루가 많다는 것만으로 문제가 되지는 않는다. 출루가 잦을 수록 잔루가 많이 남을 수 있기 때문이다. LG의 출루율은 11일까지 0.371로 1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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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기아 팬들 박찬호 싫어하지 않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