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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13

친언니 38살인데 칼질못하는데

저런소리들었다고함 비꼬는거알고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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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38살먹고도 칼질못하면 좀 신기하긴함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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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할일이없긴함......다 시켜먹으니깐ㅋㅋㅋㅋㅋㅋㅋㅋ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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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응..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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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귀하게자라진 않았는데 과일 잘 못깎아..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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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는 식욕이 없어서 칼질 못하는거 같기도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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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귀하게자랐는데 칼질 할 줄 앎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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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칼질은 귀하게 자란 게 아니라 생활력이 떨어지는거지,,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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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귀하게 잘한거냐길래 뭔 소린가 했네..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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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귀하게 자란 게 아니라 100퍼 비꼬는 거임
진짜 귀하게 자랐다가 포함된 게 아님
칼질 못하는 건 걍 소근육이 발달이 안된 거지 뭐..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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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냥 칼 자체를 무서워함 그래서 20살때부터 그냥 시켜먹고
남편이 집안살림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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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엄……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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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난 내가 칼질 못하고 집안일 못해서 귀하게 자란 줄 알았는데 아니였음 바보같이 큰거야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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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냥 난 못할수도 있다고 생각하는데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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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나랑 생각이 다를 수 있으니까ㅎㅎ 나도 한 때 쓰니처럼 생각했고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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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나도 못하는데 귀하게 자랏ㄴ음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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