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번달 말에 퇴사하기로한 익인인데...
사유는 엄마가 편찮으셔서이거든...
근데 면담은 4월 마지막주에 해서 사실상 면담하고 5주뒤에 그만두는 샘인데...
문제는 내 후임자가 안 구해지니까
부장이 나한테 1-2주 더해주면 안되겟냐고 하더라고?
난 당연히 안된다.. 라고 햇더니
갑자기
'퇴사를 갑자기 한다고 하니 당황스럽다' (이제와서..? 그럼 퇴사한다고 몇달전에 말해야해..?)
'내가 보기엔 퇴사사유가 아닌데....;;'
이런식으로 계속 얘기하고
심지어 팀원들한테도
저떤식으로 얘기하는데...ㅋㅋㅋ
이대로 가만히 있으면 호구 되는거니?
엄마는 당장 그만두라고 하는데...ㅜㅜ
아니 매일 저러니까 너무 스트레스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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