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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484

주어 : 우리 엄마

23살에 결혼해서 43살에 할머니 돌아가실때까지 20년동안 모시고 사심

결혼하고 3년 지날때까지 시할머니(증조할머니)도 살아계셔서 증조할머니도 모셨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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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헐....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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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엄청 대단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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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정신 멀쩡하셔도 대단하신 건데 치매면…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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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22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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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33..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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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말이라고? 자식 간호도 20년은 힘들듯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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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가족도 힘든데,,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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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난 일주일 같이 사는것도 정신 나갈거같던데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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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결혼할 때부터 치매셨던 거야??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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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결혼하고 2년되던해에 진단받음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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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어우 너무 힘드셨겠다 ㅠ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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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어유...어케하셨대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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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당연하지... 자식이어도 하다가 너무 힘들어서 포기하고 요양원 보내고 그러던데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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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진심 부처 반열에 오를수있는수준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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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니가 해본다고 생각해보면 알지 않을까?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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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이걸 물어봐야 알 수 있는 수준...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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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ㄱㄴㄲ….뭐지 많이 어린가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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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너무 고생하셨겠다... 대단하시지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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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가족들도 다 요양원보내는데 대단하시지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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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가족이어도 23살에 20년… 진짜 어렵고 힘들 것 같은데 배우자 가족이면 더더욱 대단하다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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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와씨...눈물난다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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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지금 나보고 하라그러면 나는 야반도주할듯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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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그거 하면서 쓰니까지 키운거잖아 대단함을 넘어선거지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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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가족이어도 못해...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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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우리 할아버지 치매인데 병원입원은 죽어도 싫다 하시고 전화 하루에 수십번씩은 기본 물어봤던거 계속 물어보는데 또 사람 얼굴은 또 알아봐서 요양병원도 못보냄 근데 거동 불편하셔사 화장실도 제대로 못가고 배변 실수 하루에도 몇번씩함 땅바닥에 똥 바르는 건 기본이고 이불이며 뭐며 다 똥파티 그러고 자기가 안했다고 화는 얼마나 내는지..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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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1년도 못함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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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헐... 그건 가족도 못해...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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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지금은 호강하고 사시는거 맞지?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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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내 자식도 그렇게 간호 못해줄듯…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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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난 우리 부모님도 그렇게 못할 것 같음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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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우리 엄마여도 힘들텐데 너무 대단하시지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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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테레사랑 칭구칭긔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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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저 어린나이에…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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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아빠가 전생에 나라 두번정도는 구하신거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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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멀쩡하신 시어머니 모시는것도 진짜진짜진짜 힘들어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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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엄청 대단한 일이지
20년이면 쓰니도 옆에서 지켜봤을 거 아냐
엄청난 희생을 하셨네 고생 너무 많으셨겠다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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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미쳤다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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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옆에서 안 봣어? 진짜 몰라서 묻는건지 대단하다는 말을 듣고싶어서 그런건지 궁금함..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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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너무 고생 많으셨겠는걸... 동시에 너 육아도 하셨을거 아니야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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