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다른 종교들을 전부 사이비 취급하면서 공격하려는 경향이 있다. 온라인 공간에서도 불교를 악마의 종교라며 시비 거는 댓글들은 대부분 개신교 신자들이며, 불교 사찰에 찾아가서 불상을 훼손하거나 낙서를 하고, 단군상 등 다른 종교와 관련된 물건도 훼손하면서 욕하는 것도 대부분 개신교다. 그래서 한국에서 종교 분쟁이 발생하면 거의 대부분 개신교 신자 때문에 발생한 일들이다.
2.해외로 파송 나간 선교사들도 다른 나라의 종교를 우상숭배 취급하면서 공격하려 들고, 개종을 강요하는 등의 배타적인 행동을 하며, 선교를 목적으로 불법 체류까지 하는 탓에, 한국인 선교사들의 민폐 때문에, 한국의 이미지를 나쁜 쪽으로 깎아내리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심지어 전세계 해외 선교사 숫자도 대한민국이 3번째로 많은데, 한국의 해외 선교사 숫자는 기독교 국가들인 유럽 국가들보다 많고, 미국과 브라질 다음으로 많은 수준이다. 전쟁이나 분쟁 지역에도 선교하겠다고 찾아가는 탓에 자국을 곤란한 상황에 처하게 만들기도 한다.
3.진화론과 빅뱅 우주론 등의 과학적 요소들을 절대 인정하지 않으려고 하며, 오히려 창조 과학이라는 사이비 과학을 만들어서 진화론을 거짓 이론이라고 선동하고 창조론을 믿는 것을 강요한다. 아예 교과 과목에서 진화론을 삭제하고 창조론을 학교에서 교육시켜야 된다는 망언까지 한다. 천주교를 포함한 다른 기독교 종파들이 진화론을 인정한 것과 비교하면 매우 대조적인 모순된 반응이다.
4.전도에 대한 열정이 매우 강하다. 길거리 전도를 하는 사람들 대부분이 개신교 신자들이며, 예수 안 믿으면 지옥간다면서 소음 공해를 자주 한다.
5.좋은 일들은 전부 기독교가 했으며, 나쁜 짓들은 전부 타 종교가 했다는 식으로 역사 왜곡을 한다. 다른 종교가 기독교를 박해하는 것은 매우 강하게 비판하고, 기독교가 역사적으로 좋은 일 한게 있으면 기독교의 활약만 최대한 부풀려서 과장시키지만, 반대로 기독교가 다른 종교를 박해하거나, 서양 열강들의 제국주의 같은 역사적 사건들은 없었던 일 취급하거나 무시하는 신자들이 있다.
6.예수를 믿는 것만이 진정한 도덕이라고 착각하며, 예수 믿는 사람은 전부 착하다는 망상에 빠져 있지만, 실제로는 기독교 신자임에도 일반인들과 거의 차이가 없는 수준으로 자기 중심적이고 이기적인 기독교인들도 많고, 심지어 범죄까지 저지른 기독교인들도 흔하기 때문에, 기독교를 믿는다고 해서 특별히 착해지는 것은 아니다. 사람이 착해지려면 어떤 종교를 믿냐 보다는 주변 환경과 가정 교육이 훨씬 더 중요한 요소다.
물론 모든 한국 개신교 신자들이 배타적인 사람들만 있는 것은 아니지만, 일반적으로는 저런 성향의 사람들이 많은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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