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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결과 KIA 내야수 김도영(23)이 10표 중 4표를 얻으며 가장 많은 지지를 받았다.베테랑 선수들은 김도영이 단순히 타격 재능만 뛰어난 선수가 아니라, 여러 방면에서 리그를 대표할 자질을 갖춘 선수라고 입을 모았다. KT 김현수는 “KBO 팬이라면 누구나 알 것”이라며 “김도영은 선구안과 파워, 콘택트 능력까지 모두 갖춘 타자”라고 평가했다. 이어 “국제대회에서도 어느 정도 검증을 거쳤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 더 무서운 선수로 성장할 것 같고, 나 역시 그렇게 되기를 응원한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롯데 전준우 역시 김도영의 재능보다 더 인상적인 부분으로 태도를 꼽았다. 그는 “타격 능력도 뛰어나지만 야구를 대하는 집중력과 태도가 나이답지 않게 굉장히 단단하다”며 “계속 성장하고 있고, 무엇보다 큰 경기에서도 쉽게 흔들리지 않는다는 점이 인상적이다. 앞으로 KBO리그를 이끌어갈 선수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SSG 노경은은 “아직 어린 나이인데도 매년 실력이 눈에 띄게 좋아지고 있다”며 “파워와 스피드를 모두 갖춘 선수다. 충분히 메이저리그까지 도전할 수 있다는 기대감이 생긴다”고 말했다. 삼성 최형우 역시 “배트를 정말 잘 치는 선수인 데다 여러 면에서 스타성을 갖춘 선수”라고 평가했다.
SSG 노경은은 “아직 어린 나이인데도 매년 실력이 눈에 띄게 좋아지고 있다”며 “파워와 스피드를 모두 갖춘 선수다. 충분히 메이저리그까지 도전할 수 있다는 기대감이 생긴다”고 말했다. 삼성 최형우 역시 “배트를 정말 잘 치는 선수인 데다 여러 면에서 스타성을 갖춘 선수”라고 평가했다.
KIA에서 신예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2년 차 외야수 박재현(20)도 베테랑들의 기대를 받는 차세대 스타로 이름을 올렸다. 키움 최주환은 “경기하는 모습을 보면 자신감이 넘치고 당돌함도 느껴진다”며 “가끔은 리액션이 과하다고 느껴질 때도 있지만, 그것마저도 그 선수만의 개성처럼 보인다”고 말했다.
최주환은 “지금처럼 계속 성장한다면 앞으로 정말 좋은 외야수가 될 수 있을 것 같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박재현은 5월 들어 11경기에서 타율 0.409를 기록 중이며, 4홈런 11타점을 올리는 등 뜨거운 타격감을 과시하고 있다.
최주환은 “지금처럼 계속 성장한다면 앞으로 정말 좋은 외야수가 될 수 있을 것 같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박재현은 5월 들어 11경기에서 타율 0.409를 기록 중이며, 4홈런 11타점을 올리는 등 뜨거운 타격감을 과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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