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알바하는데 애인이 나 보러 잠깐 놀러왔음그때 장애인처럼 보이는 손님이테이블을 더럽히고 갔거든침같은 것도 많고해서 애인이 대신 닦아주고 있는데내가 무심코 장애인 너무 싫다 더럽다 말했음애인이 갑자기 OO아 우리 엄마 장애인이야 ㅎㅎ순간 멍해져서 미안하다 했는데 뭐라 더 할말이 안 떠오름애인은 테이블 닦고 괜찮다 이해한다 하고 가버림방금 일어난 일인데 어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