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KIA
팀의 주축 선발투수인 제임스 네일(5월 평균자책점 5.73), 아담 올러(7.50), 양현종(6.08), 이의리(18.69)가 기대만큼 활약하지 못했지만, 황동하는 묵묵히 자신의 역할을 수행했다.사령탑은 황동하의 마인드를 언급했다. 이범호 KIA 감독은 "(황)동하는 공을 잡자마자 던지니까 가운데에 몰리는 공이 많아서 홈런을 좀 허용하는데, 선발투수로서는 정말 좋은 마인드를 갖고 있는 선수"라고 칭찬했다. 황동하가 마운드에서 복잡하게 생각하지 않는 점을 주목한 것이었다.
황동하는 당분간 계속 선발로 나설 전망이다. 지금과 같은 흐름을 유지한다면 시즌이 끝날 때까지 선발 한 자리를 지킬 가능성도 있다.

LG
한화
SSG
삼성
NC
KT
롯데
KIA
두산
키움
MLB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