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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처럼 투수와 타자를 모두 하는 '이도류'를 꿈꾸고 미국으로 날아간 텍사스 레인저스 김성준이 일단 타자로 성공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루키리그에서 뛰고 있는 김성준은 15일(이하 한국시각) 서프라이즈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루어스와의 홈경기에서 대타로 출전해 1타수 1안타(홈런) 2타점 1볼넷을 기록했다.
루키리그 최근 4경기 연속안타에 13타수 6안타로 타율 4할6푼2리, 2홈런 6타점의 좋은 타격을 보여주고 있다. 올해 6경기에 출전해 타율 3할1푼8리(22타수 7안타) 2홈런 8타점을 기록 중. 출루율 0.400, 장타율 0.682로 OPS가 무려 1.082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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