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의문인 부분인데 태교 여행을 간다고 그러잖아 주로 외국으로 가는거같고
갔다온 사람의 말로는 태어날 아이한테도 좋은 영향이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해서 간거라고 함
근데 생각을 해보자면 태어날 아이가 해외 여행을 갔다는 사실을 알까? 싶음 당연히 모를텐데 말이지
일단 여행 왔다는 사진은 남겨둘텐데 나중에 아이가 자라서 사진을 보여주면 하나의 추억이긴할텐데
그냥 자기들이 가고 싶어서 가는건데 태교라는 이름을 붙여서 가는거 아닐까?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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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의문인 부분인데 태교 여행을 간다고 그러잖아 주로 외국으로 가는거같고 일단 여행 왔다는 사진은 남겨둘텐데 나중에 아이가 자라서 사진을 보여주면 하나의 추억이긴할텐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