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현재 20대 후반이고 다니는 회사가 비전이 없어서, 아예 다른 직종으로 서울 쪽 이직 준비하고 있어. 성공하면 커리어 키우기엔 좋은 업계야.
근데 애인(30대 초, 대기업)한테 말하니까 서울 가면 장거리니까 헤어지자고 하네.. 자기는 결혼까지 생각했었다면서.
솔직히 애인 조건이나 외모가 내 취향이라, 이직 포기하고 여기 남아서 애인이랑 안정적이게 결혼할까 싶다가도 커리어 버리면 나중에 후회할까 봐 고민돼. 애인이 자꾸 현실적으로 내 나이 생각하라고 하니까 마음이 복잡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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