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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20중후반/취업해서 타지 살이(공무원)/부모님은 두 분 다 50대 중반, 이혼/대학졸업 아직인 동생 1명 
요새 남자친구랑 결혼 이야기 나오면서 심란해진다
부모님은 작년에 이혼하셨고 아빠가 재산 다 우리쪽으로 주면서 혼자 나가셨어
나는 지방으로 발령 받아서(인구 10-20만 소도시) 일하면서 여기서 남자친구 만났고..
결혼 이야기 나오는데 부모님 노후가 고민이 돼

우선 아빠는 지금 인천 쪽에서 작은 회사 다니고 월세 사시고 계셔 우리한테 다 주고 가셔서 재산도 없을 거야
그치만 할머니가 15억짜리 빌라를 가지고 계시고,
그걸 아빠에게 공동명의 해주셔서 아빠 노후는 어찌저찌 될 것 같아 
내 고민은 엄마인데.. ㅠ
엄마는 경기도 북부 대도시 사시고, 동생은 엄마랑 같이 살고 엄마가 책임지고 있어
직장은 서울로 출퇴근하셔
자격증이 있으셔서 학원 상담 실장으로 일하시고 200후반대 받으셔
기술 자격증은 아니고
자가는 없으시고 전세 사셔(역세권 아파트 3억 중반/대출x)
차는 오래된 거 한 대 있는데 내가 지방 내려오면서 차가 필요해져서 나한테 주셨어
전세금 빼고 영끌하면 1억 정도 현금 있으신 것 같아

엄마는 자기 노후는 자기가 알아서 한다고 늘 나에게 말씀 하시는데 자식이 아예 신경을 안 쓸 순 없잖아 ㅠ
가장 걱정은 엄마의 자가..
자가를 사려면, 엄마 직장 생각하면 조금이라도 지하철 가까운 곳으로 가야하는데 역세권들은 다 어마어마 하더라 
4억 가지고 영끌해서 매매하는게 맞는지도 걱정이고..
내가 수도권에 올라가서 대출 끼고 집 사서 같이 갚아나가는게 좋을지
아니면 내가 지방에서 결혼하면, 엄마 퇴직할 때쯤 나 있는 쪽으로 내려오셔서 집 사서 가깝게 사는 게 좋을지..
(내가 있는 지방 지역은 아파트 1-3억 정도, 근데 병원 같은 인프라 사망)

남친은 부모님 노후 준비가 되셨고 내 사정 다 알아
착한 사람이라 나중에 우리 부모님 지원도 하겠다고, 다 괜찮다고 해

근데도 고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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