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애인이 극t긴해.. 근데 예를들어 만나서 아프다고 했을땐 안아주고 행동으로 해결해주고 엄청 잘 챙겨주거든 근데 전화할때 말하면 많이아파? 뭐 약 먹는게 낫지않아? 이러거나 얼른 자라 아프면, 일찍 자야지 이런식으로 하거나 약간 내가 전에 너무 무심했어서 서운해했던적이 있거든 애인한테? 그후로는 더 신경써서 내가 아플땐 좀 오구오구 그냥 달래달라 했더니 노력하는거같긴한데 잘 안되나봐 T라 그런지 할말이 잘 안떠오르나봐 아프지말라고 했잖니, 그니까 내가 일찍 자라고했지, 약간 이런식의 말투로 말하거든 난 그냥 오구오구 좀 더 다정한말투를 원한건데 자긴 계속 해줬대. 오늘도 근데 해달라니까 그냥 오구한번 해주더니 그냥 괜찮니, 이라고 내가 혼자 생리통때메 너무아파서 끙끙 앓는소리 들려도 아무말도 더안하고 그냥 또 좀있다가 또 나아졌니, 이러거든 근데 애인한테 하기엔 좀 딱딱한 말투야 .. 보통 갠찮아.? 오구.. 약간 이렇게 해주는걸 바랬는데 이런식의 말투로만 하고 그담부턴 아예 아무말도없고
이거에 대해서 그럴땐 조금 더 걱정해주는 말투로 해달라고 전에도 말 많이했는데도 본인은 계속 그렇게 했다고만하고 “그럼 괜찮니 말고 뭘 더 얘기해야돼?” 이러면서 갈수록 오늘 짜증내던데 이거 내가 이상한거야? 저정도면 T들은 많이 걱정해준건가 난 이미 많이 얘기한부분인데 서운해서
근데 애인도 원래 살아온 말투나 걱정하는 방식이 다른거같기도하고 아무리 노력해달라해도 또 다음에 자기도모르게 그런식으로 할거같거든 몰라 전화로는 그런 말투가 안나온대 그냥 앞으론 내가 그렇게해도 포기하고 뭐라 하지말까.? 내가 뭐라 안해야되는 부분인건지 객관적으로 판단좀해줘 잘 판단이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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