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잘생긴신 분이거든 그래서 더 기억에 남는 손님인데 요즘들어 더 자주오고 꼬박꼬박 눈 보면서 인사하고 항상 친구랑 같이 오시는데 어느순간부터 따로 계산하고 오늘 특히 친구분이 야 뭐해 빨리 해 속삭이는거 들었거든 그분은 계속 머뭇거리고..
결국엔 암것도 없었는데 내 착각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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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잘생긴신 분이거든 그래서 더 기억에 남는 손님인데 요즘들어 더 자주오고 꼬박꼬박 눈 보면서 인사하고 항상 친구랑 같이 오시는데 어느순간부터 따로 계산하고 오늘 특히 친구분이 야 뭐해 빨리 해 속삭이는거 들었거든 그분은 계속 머뭇거리고.. 결국엔 암것도 없었는데 내 착각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