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내내 풀야근 주말출근 했는데 월요일 아침부터 잘 하지도 않던 회의 하자더니 진행사항 느리다고 추가근무 하면서 논다는 식으로 얘기하는데 그동안 쌓인 것도 있어서 꾹 참다가 집 가는 길에 엄마한테 전화하면서 질질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