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조심히 들어가
오늘 시간 후딱 갔다!
(이때 신호 대기때 연락한 것 같오)
나: 그니까 시간가는줄 몰랐당..!
집까지 데려다줘서 덕분에 편하게 왔엉 조심히 들어가
남자: 아냐아냐 어차피 가는길이였는데!
금방 도착했어 다행히 ㅎ
나: 오늘 강의하느라 피곤했겠다 ㅜ
내일 아침 일찍 출근할텐데 잘 준비했지?!
남자: 피곤해도 보람찬 하루 보내서 괜찮아!
이제 잘 준비해야지
피곤했을텐데 일찍 자 ㅜ
애매한거 보면 이거.. 혹시 마무리짓는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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