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노동이 오히려 체질에 맞지 않을까하는 기대감으로 해본건데
일 개빡신건 둘째치고 남자 정규직들 텃세 장난 아니고
같이 입사한 아줌마도 내가 좀만 힘들다 소리만 내면 맨날 나보고 여기 없으면 갈데없다 버텨라 다른데가도 똑같다 이래서
아줌마나 갈데가 없지 왜 내가 갈데가 없어요 싶어서 빡쳐서 그만두고 다시 사무직 취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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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노동이 오히려 체질에 맞지 않을까하는 기대감으로 해본건데 일 개빡신건 둘째치고 남자 정규직들 텃세 장난 아니고 같이 입사한 아줌마도 내가 좀만 힘들다 소리만 내면 맨날 나보고 여기 없으면 갈데없다 버텨라 다른데가도 똑같다 이래서 아줌마나 갈데가 없지 왜 내가 갈데가 없어요 싶어서 빡쳐서 그만두고 다시 사무직 취업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