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가면이 엄청 많음
나 같은 경우는 친구 무리별로 가면이 다 다름
(부모님, 형제, 고딩 친구들, 대학 친구들, 군대 동기들 등...)
2.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못다감
3. 도덕적 잣대는 높은데 혼자 있을 때는 아닌 경우 있음
4. 모든 사람들에게 다 맞춰줌
그래서 친화력이 좋아 인싸가 되기도 함
5. 화는 거의 안내고 속으로 참음 폭발하면 칼같이 손절
나는 부모님이랑도 아예 손절함
6. 내가 비련의 여주인공인줄 암
그냥 어렸을 때부터 삶에 지치고 상처를 받아서 커다란 마음의 문이 생긴듯 그래서 인프제가 된거 같음
7. 겉과 속이 다름
이건 가면을 쓰니까 다르긴 함
8. 착한 사람에게는 착하게 나쁜 사람에게는 나쁘게
강강약약 임
9. 나의 이상형도 모르겠고 내가 왜 이렇게 행동하는지 나도 모르겠음
내면을 되살펴 봐야 될거 같음
10. 이상적으로 생각하지만 속으로는 그럴 순 없다는거 알음
11. 아주 커다란 공허한 마음이 있음
난 이걸 뒤늦게 깨달음
12. 공감은 진짜 잘함
그래서 여자애들이 대화가 잘통하는줄 암
13. 찐친은 없음
나의 깊은 내면을 보여 준적이 없으면 찐친은 없을거임
14. 일반 친구들은 많음
찐친만 없을뿐 결혼 상대가 그 찐친이 되길 바라는 듯
15. 싫은 사람 있으면 티 안냄
거리를 두면서 속으로 많이 욕함 즉 겉으로는 착한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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