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랑 허구한날 하룻밤 자고
아기 지우는 거 3번 하는데
또 남자랑 잠 그리고 이거랑 별개로
생각이 너무 없어서 손절함
나보고 마지막에 하는 말이
언니를 믿은 내가 xx이지
이러더라... 니가 그러는데 누가 곁에 남겠니
술 먹고 맨날 하는 말도
나도 언니처럼 그냥 평범하게 살 걸
나 타투 그만하고 싶어
너무 괴로워
이런 내용이라 듣기만 해도 정신 나감
나도 우울증 있는데 힘들면 병원 가서 약 먹고
심리상담 받아야지 왜 그랬는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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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랑 허구한날 하룻밤 자고 아기 지우는 거 3번 하는데 또 남자랑 잠 그리고 이거랑 별개로 생각이 너무 없어서 손절함 나보고 마지막에 하는 말이 언니를 믿은 내가 xx이지 이러더라... 니가 그러는데 누가 곁에 남겠니 술 먹고 맨날 하는 말도 나도 언니처럼 그냥 평범하게 살 걸 나 타투 그만하고 싶어 너무 괴로워 이런 내용이라 듣기만 해도 정신 나감 나도 우울증 있는데 힘들면 병원 가서 약 먹고 심리상담 받아야지 왜 그랬는지 모르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