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명준 선수는 스스로 현재 느낌이 괜찮아서 내일부터 저강도로 한번 쳐 볼 생각이라고 했습니다. 그 외의 운동은 공 보는 훈련까지 다 정상적으로 소화했다고. 6월 중순 복귀를 목표로 하겠다고는 했는데 앞으로 상태를 지켜보기는 해야 합니다. 현재 강화에 입소해 재활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김태우 (@SPOTV_skullboy) May 20,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