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SSG육성군에서 지속적으로 몸과 기술을 업그레이드한 신인 선수들은 6월부터는 준비된 선수부터 시작해 2군에서 모습을 보일 예정입니다. 현재 구단이 정한 기준치에 가장 근접한 선수는 신상연 이승빈 선수로 이르면 6월부터는 2군 경기에서 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예상이 있습니다.— 김태우 (@SPOTV_skullboy) May 20,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