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내가 싫어서 안하는거고 이런생각이 들었으면
지금도 그생각은 여전한데 이제 너무 없는 상태가 익숙해서 이제 어떻게 하는지를 까먹게 된 것 같아서
연애dna가 나한테 없어져버린느낌 걍 시작을 하는 법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음
해결책 달라는거아님 그냥 그렇다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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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내가 싫어서 안하는거고 이런생각이 들었으면 지금도 그생각은 여전한데 이제 너무 없는 상태가 익숙해서 이제 어떻게 하는지를 까먹게 된 것 같아서 연애dna가 나한테 없어져버린느낌 걍 시작을 하는 법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음 해결책 달라는거아님 그냥 그렇다는거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