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직업이라고 말하지 않을게 ㅠㅠ
그냥 내가 여러 직업을 마주치는데
그 직업들만 특히 요구 많고 징징대고 본인만 힘들다고 생각하고..
소수일 순 있지만, 내 인생의 저 직업의 다수가 저랫거든
그래서 그 직업을 가진 사람을 그냥 내가 안좋아해
근데 친구가 하필 딱 그 직업인데
진짜 맨날 톡으로 자기만 힘든 줄 알고, 징징거리고 ㅠ
하 그냥 그직업 특성이 너무 보여서 톡하는게 너무 힘들어
그래도 10년까진 아니지만, 오래된 친구인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일상얘기를 해도 이제 둘다 직장인이니까 직장 얘기하게되고 ㅠㅠ
친구랑 멀어지기엔 얘가 나한테 뭘 잘못한건 아니고
근데 친구의 그 직장 징징거림 감쓰되는 거같고
그냥 타직업 가진 애들은 아요새힘들지~ 직장상사가 어땟다~ 이러고 끝내는데 얘는 그 수준을 넘으니까...
혼란스러워서 힘들어서 그냥 한탄해봐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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