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165/62 정도 유지하다가 70까지 찌고 이악물고 빼서지금 49~50 정돈데 진심 뭐 나랑 얘기도 잘 안 하는층만 같고 부서 팀 다 다른 안 친한 남자직원이 나보고왜이렇게 다이어트 열심히해요? 이러는거야?그래서 건강해지는게 재밌어서요~ 라고 했는데자기가 보기엔 지금이 딱 좋고 더 빼면 별로일거 같으니까그만 빼라함 듣자마자 어이없어짐 너....뭐 돼.........??????지가 뭐 내 남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