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들이 늦게 핀 꽃이라고들 하는데, 이런 김호령 선수를 보고 희망을 가지고 있는 후배들에게 할 말이 있다면- 안 되더라도 포기하지 말고, 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꾸준히 했으면 좋겠습니다. pic.twitter.com/y9hwkPvCwA— ໊ (@O3IOO2) May 22,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