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물 자주 마셔서 200ml짜리 텀블러를 꼭 챙겨다니는데
나 만날 때마다 당연하게 물 달라고 해서 절반 이상 마시는 친구가 있음. 처음 한두번은 그럴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만날 때마다 꼭 중간에 물 달라고 하니까 좀 짜증남..
집 갈때 목 말라서 마시려고 하면 겨우 입만 축일 정도로 남아있거나 아예 없을 때도 있는데, 그럴때면 너무 짜증나지만 이거 진짜 별 것도 아닌 거라 뭐라고 하기도 그렇고 걍 혼자 스트레스 받음.
중간에 정수기에서 물 채울 수 있으면 다행인데 그러지 못하는 경우가 훨씬 더 많은데다 굳이 정수기를 찾아야하는 수고를 해야하는 것도 짜증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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