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는 관리비가 매달 8만 원정도 나왔어(사계절 내내 비슷함)
전기가 포함이라 내가 전기 쓰는만큼 많이 쓰면 78,000정도
안 써도 평균 7.4 정도
난방비가 별도라 아예 방은 안 데우고 겨울내내 전기장판만 쓰고
온수만 써도 한 난방비는 매달 3만 원돈은 나왔어
너무 추운 날 진짜 한 이틀 난방 돌렸더니 난방비 45,000원 나와서
그날 이후로 난방비 걱정 땜에 매트 사서 씀
그래서 좀 춥게 살긴 했어 매트만으론 부족할 때 있어서
b는 전기세를 제외한 모든 걸 집주인이 내는 대신 정액관리비로 사계절 내내 12만 원을 내
전기세는 별도라 내가 내는데 에어컨 안 쓴 기준 2.4
에어컨 쓰면 아마 이전이랑 비슷하게 많아도 3.4 나갈 것 같음
근데 난방비를 별도로 안 내
물론 중앙난방이라 내가 막 개따뜻하게 찜질방마냥 달궈서 쓸 순 없다는 한계가 있지만
난방비 걱정하면서 매트 쓰거나 그럴 일은 없긴 해
어느 집에 사는 게 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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