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첫연애였던 전애인 우리집 근처로 이사까지 와서 찐사라고 생각했는데 100일쯤부터 서서히 식어가는 게 느껴졌거든전화도 귀찮아해서 내가 속상하다 말했더니 이건 그냥 만나면서 편해지는 과정이니깐 식은 거라 느끼면 안된다고 하더라…
상처란 상처는 다 받고 깨붙 반복하다 5개월 만에 찐으로 헤어졌는데
지금 애인도 그럴까봐 맘을 다 못 주겠어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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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글쓴이가 지금까지 준 5개 이상 (최대 5개까지 표시) 첫연애였던 전애인 우리집 근처로 이사까지 와서 찐사라고 생각했는데 100일쯤부터 서서히 식어가는 게 느껴졌거든전화도 귀찮아해서 내가 속상하다 말했더니 이건 그냥 만나면서 편해지는 과정이니깐 식은 거라 느끼면 안된다고 하더라… 상처란 상처는 다 받고 깨붙 반복하다 5개월 만에 찐으로 헤어졌는데 지금 애인도 그럴까봐 맘을 다 못 주겠어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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