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수 한명이랑 신입인 나 둘이서 파견 보내놓고
인력 부족한데 그냥 방치
진짜 매일 할 일은 많고 기한은 부족해서 눈물 참으면서 일함
내 능력없는 사수는 회사에 요구도 못함 사람은 없는데 일은 많으니까 이슈가 발생함 임원이 와서 난리침
그렇게 1년을 버텼음 근데 회사에서 고과 최하점 줌
퇴사해버림 퇴사하면서 팀장한테 고객사 기한 촉박했던거 공유해달래서 정리해서 전달함 하지만 퇴사할때까지 그 부분에대해서 일절 말없음
퇴사 1년?정도 되갈때 재입사 연락옴 그때 그 프로젝트 인원도 5명이서 하고있대 많이 개선됐다고 다시 일할 생각 없녜 그럼 5명이서 해야될거를 2명에서 했었던거야..?당연히 안한다함 그러고 몇개월있다가 나한테 재입사 제안했던 상사분 퇴사했다더라 ㅋㅋㅋ그냥 그 상황 자체가 너무 어이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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