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때부터 할머니가 키워주시다가 시골로 내려가셔서 혼자 사시고 가끔 나도 내려가고 그러다 일 시작하규 바빠서 몇 달 못 갔었는데 돌아가셨다는 전화받고 회사 건물 화장실에서 진짜 그 장애인 화장실 문 앞에서 꺼이꺼이 울었거든?
근데 들어오려던 분들이 다 나가시고(지금 생각하면 죄송,,,) 몇몇 분들은 휴지 주고 가시고 그랬었는데.. 갑자기 내일이 할머니 기일이라 생각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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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때부터 할머니가 키워주시다가 시골로 내려가셔서 혼자 사시고 가끔 나도 내려가고 그러다 일 시작하규 바빠서 몇 달 못 갔었는데 돌아가셨다는 전화받고 회사 건물 화장실에서 진짜 그 장애인 화장실 문 앞에서 꺼이꺼이 울었거든? 근데 들어오려던 분들이 다 나가시고(지금 생각하면 죄송,,,) 몇몇 분들은 휴지 주고 가시고 그랬었는데.. 갑자기 내일이 할머니 기일이라 생각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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