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라는 게 아예 존재하지 않을 수도 있었을텐데
굳이 존재한다는 점이 너무 신기함
우주 뿐만 아니라
내가 존재한다는 건 분명한데
내가 존재하는 공간인 우주 자체가 끝도 모르고
밖도 모르고 어디에 위치허고 있는지 조차 모른다는 게….너무 묘함
내가 존재한다고 인지할 수 있는 것도 신기하고
아무튼 뭔가 있다는 건데 정체를 알 수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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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라는 게 아예 존재하지 않을 수도 있었을텐데 굳이 존재한다는 점이 너무 신기함 우주 뿐만 아니라 내가 존재한다는 건 분명한데 내가 존재하는 공간인 우주 자체가 끝도 모르고 밖도 모르고 어디에 위치허고 있는지 조차 모른다는 게….너무 묘함 내가 존재한다고 인지할 수 있는 것도 신기하고 아무튼 뭔가 있다는 건데 정체를 알 수 없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