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용산에서 부산 종점까지 쭉 타고 간단말이야 근데 자취 10년 가까이 해보니 입석 끊고 타는 노인들 특징이 몇개 보이는데 어린 여학생이나 만만해보이는 여자들 앞에 가서 일부러 꼬부랑 노인처럼 서있더라
그래서 진짜 양보해주는 학생 한명 본적 있음
덩치 큰 남자앞에 의자 붙잡고 서있는 노인은 본적이 없는데 저런 노인은 너무 추해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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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용산에서 부산 종점까지 쭉 타고 간단말이야 근데 자취 10년 가까이 해보니 입석 끊고 타는 노인들 특징이 몇개 보이는데 어린 여학생이나 만만해보이는 여자들 앞에 가서 일부러 꼬부랑 노인처럼 서있더라 그래서 진짜 양보해주는 학생 한명 본적 있음 덩치 큰 남자앞에 의자 붙잡고 서있는 노인은 본적이 없는데 저런 노인은 너무 추해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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