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우리 직무에서는 1:1전담을 하는 일인데 이용자수가 부족해서 그분은 뽑혔는데 2달정도 전담이용자 없이 선생님들 따라 다니면서 배우는 입장이거든 성격도 활발하고 허고싶은 말도 안참고 유도리있게 잘하는 사람같아 그래서 나도 하나라도 더 알려주고 챙겨주고 있어 일도 못하는 사람이 아닌것 같아서
3주째 되는날 어느순간 그러더라고 자기는 거북이보다 토끼가 좋다고 거북이는 평생을 모를거다 어쩌면 토끼가 참아주고 져주는건데 자기는 실리를 위해서는 이기적이기도 하고 계산적인 사람이라고 자기를 되게 타락한 사람처럼 말하더라고..그래서 나도 그부분을 좀 파고들면서 나한테는 선생님이 여태껏 보여준 모습이 열심히 하는 모습이였고 안하려고 하는 모습을 전혀 못봤다고 근데 스스로 그렇게 생각한다면 아마 일할때 어려울수도 있다고 했는데..선생님이 타락한 사람이라면 내가 정화시켜주겠다고 그랬는데 너무 오바한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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