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쓰니랑 같이살고 계시고
공뭔 연금 빵빵하게 나오시는거 빼고는 ..많이 답답하심.
걸리는 부분이
1.진짜 드물다는 할머니세대 여성 대졸자 그것도 당시 전남대 입결알지..? 그런 수준의 대학나오시고 직업 갖다보니 확실히 집안 살림이나 요리 같은거 넘 못하심.
2.심지어 거기다가 남편(할아버지) 가 정말 일찍돌아가셔서 가사일을 하신 기간이 정말 짧으셧어.
3. 당시 부자들 많다던 전라도 출신이셧음. 말그대로 유복한 집안,주위 환경에서 온실속 화초처럼 자라셔서 나랑 세상보는눈이 많이 다르셔. 내가 학폭피해 당했을때도 사람들이 그렇게 나쁜짓을 할리가 없다고 하시는거보고 기겁함. 범죄자,사기꾼 이런 사람들을 전설의 포켓몬 정도로 보시고 여러면에서 정말 순수하시고 눈치 없으심.
4. 쓰니랑 가사,요리 문제로 피드백 오갈때마다 자기가 왕년에 어떤사람이였는데 하고 귀를 닫으심. 이것때매 가족 골머리.
저 네개를 공뭔연금으로 쓰니 이거저것 먹고싶은거,입고싶은거 등등 크게 사주시는거땜에 다 타협함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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