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래 고민하고 고민했고 일부러 자취방도 동물 가능한 곳을 왔거든ㅜㅜ 마지막으로 진짜 현실적으로 가능한지 알아보려고하는데..주변에 냥이 키우는 집사가 없네..ㅜㅜ 거의 5년을 고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