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어제 헤어지자 하고 어쩌다보니 둘다 얼굴 보기로해서 만났는데 만나서 얘기하다가 내가 잘지내라 이랬는데 애인이 알겠다 이러더니 갑자기 안으면서 “근데 난 이런 말듣는 와중에도 너가 좋다, 나 진짜 잘지내?” 헛웃음 지으면서 말하는데 이거 듣고 애인이 아니라 내가 눈물이터짐.. 그래서 앵겨서 펑펑 울고 애인은 왜 내가 잘지내라해놓고 내가 우냐고 ㅜㅠㅋㅋㅋㅋㅋㅋ달래주다가 잘풀어서 잘 만나기로해따 ..|
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어제 헤어지자 하고 어쩌다보니 둘다 얼굴 보기로해서 만났는데 만나서 얘기하다가 내가 잘지내라 이랬는데 애인이 알겠다 이러더니 갑자기 안으면서 “근데 난 이런 말듣는 와중에도 너가 좋다, 나 진짜 잘지내?” 헛웃음 지으면서 말하는데 이거 듣고 애인이 아니라 내가 눈물이터짐.. 그래서 앵겨서 펑펑 울고 애인은 왜 내가 잘지내라해놓고 내가 우냐고 ㅜㅠㅋㅋㅋㅋㅋㅋ달래주다가 잘풀어서 잘 만나기로해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