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격이 좀 찐따같아서 ( 주목 받는 거 안 좋아함. 걍 혼자 도서관에 틀어박혀서 책 읽는 거 선호)
어렸을 때부터 엄마가 구슬려서 전문직 됐는데
이런 성격이 수험생때는 좋음 but 일할때 별로임
여기 경쟁이 그냥 능력 + 영업임
걍 학교에서 믿음직스럽고 좋은 기운이 있었던 애들? 그런 애들이 ㄹㅇ 돈 끌어담음 ( 물론 능력 있다는 전제 하에…)
믿음직스럽고 말로 표현 못하겠는데 단단한 기운이 중요..
나처럼 소심한 찐따는 그냥 기업 안에서 있는게 나음
왜 어려운 공부 했나 싶음 때로는

인스티즈앱